2010/01/10 18:40
[분류없음]
올해도 벌써 열흘이 지났다.
초긴장상태로만 있으니 얼마나 지났는지도 잘 실감이 안난다.
어제와 같은 오늘, 오늘과 같은 내일.
일주일 후에는 달라져 있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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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겨울 왜 이렇게 추운가 했더니
작년에는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
몸옷이 없어져서 그렇다.
다섯겹은 기본이다.
이정도면 몸걱정 안 하고 마음껏 먹어도 돼,
하며 이것저것 먹어댔더니
아뿔싸, 면접볼 때 입으려고 산 원피스가 위태롭다.
며칠만 더 다이어트 모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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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 끝나고 시체놀이 하지 않고 어떻게 보낼 수 있을까.
일단은 돈이 없으니 나가 노는 건 무리,
규칙적인 운동+집에서 할 수 있는 자기계발+독서
를 실천하기 위해
걸어가본 적 없지만 도서관까지 걸어다니기.
공부할 책도 들고가고, 남는 시간에 독서도 하고
이것이 일석삼조?!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