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2/07 00:07
[분류없음]
- 셜록 홈즈
- 전우치
둘 다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있어서 좀 기다려야 된다.
오랜만에 보고싶은 마음이 발동하긴 했는데
보러갈지는 미지수.
올해 보고싶었던 영화는 하나도 못 봤고
극장이라고는 8월에 차우 보러 딱 한 번 갔으니
흠, 홈즈도 전우치도 건너뛰고 올해의 영화는 차우로 낙찰?!
크리스마스 즈음 해서 같이 지낼 사람 좀 모집해야겠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