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툴바

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60)
daily (21)
things (1)
cinema (1)
series (1)
people (4)
cartoon (0)
music (1)
1,907 Visitors up to today!
Today 1 hit, Yesterday 2 hit
daisy rss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'2009/12'에 해당되는 글 10건
2009/12/30 17:54

오셨다!



2010년은 몰스킨과 함께,
새로운 일들을 가득 채워나가겠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74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29 20:30

남을 비판하기는 쉽지만
내게 주는 비판을 받아들여 삶에 반영하기란 쉽지 않다.
나쁜 점을 고치고 부족한 점을 채우라는 것인데
내가 가진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처럼
기분나쁘고 반발심이 든다.

늘 배우는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.
공손한 마음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.

얼마나 입에 발린 소리인가.
진심으로 배우려는 사람, 진정으로 공손한 사람은
이런 말을 할 필요도 없다.

더 나은 사람이 되자.
매해가 갈 때마다
매해가 올 때마다
나 자신에게 다짐한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73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26 11:09

머라이어 캐리.
녹아내리는 게 심장인지 위액인지
암튼 좋다-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72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24 01:02

발송! 했다기에 언제올까 싶었는데 어제 왔더군요.
1년간 잘 쓸게요!
아래, 인증샷.



T!



툭툭 개봉합니다.



정사각칸 날짜에 공휴일은 갑자기 커지는 센스!
2010년은 설날이 일요일이네요. 발렌타인데이네요. 와하하!!! (...)



달력 뒤에는 티스토리 초대장이 또 막 있습니다.
누구한테 준담...



달꾸(...)용 스티커도 두 장 넉넉하게!
저야 워낙 꾸미지 않는 자연미인이라(...) 사용할까 싶습니다만;



이번 달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, coinlover님의 작품입니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71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16 22:35

엄마한테는 잘하자 잘하자 해도
또 상처주게 된다.
다짐하고 다짐해도
또 상처주게 된다.
그동안 내게 주었던 상처를
나도 모르게 돌려주고 있나보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70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15 21:07

여기는 이름은 블로그지만 쓰는 건 단문뿐이라
차라리 미투데이를 열자! 고 생각했는데
업데이트 현황들을 보니
끼어들어가기 민망하군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69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15 02:44

마음을 늦게 먹은 게 잘못이라면 잘못.
여기서 저기로 슝슝 하는 사이에 나만 가진 게 없다.
주문취소 해결되고 나면 백화점에서 사야겠다.

이것은 베어포에 대한 이야기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68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10 18:08

14개월 전에 기기를 새로 사면서 받은 새 번호는 새 번호도 아니고 중고도 아닌 중중고.

밀양에 사는 ㅅ씨는 세금을 체납했는지 시청 회계과에서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부산에 사는 ㅂ씨는 무슨 일인지 케이블 방송국에서 계속 전화가 온다. 그 외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던 지인들에게도 연락이 종종 온다.

보통은 '전에 쓰시던 분이 전화번호를 바꿨나봐요' 하면 죄송하다며 전화를 끊는데, 언젠가 밀양시청 직원분은 급박했는지 나보고 그 사람 바뀐 전화번호를 아느냐고 물었다. 그게 기술적으로 불가능 하잖아요...

그렇게 걸려온 전화 또 받고 또 받고 하다가 오늘 받은 케이블 방송국 직원은 드디어, ㅂ씨 전화번호란을 공란으로 해두겠다고 말해주었다. 새로 번호를 받은 사람을 위해서 그 작업이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는데도 14개월만에 처음으로 실행되었다.

그동안 너무 시달려서 약정기간만 끝나면 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, 나마저 바꾸면 그 다음 사람은 내 전화까지 대신 받게 되겠지. 오늘같은 일이 계속 이루어져 온전히 내 번호가 된다면 다음 사람의수고를 덜어줘야겠다. 약정기간 안에 다 이루어지면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67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09 23:12

오랜만에 티스토리 들어와서 유입경로 확인해보니
탁상달력 이벤트 페이지가 있었다.
두근두근하며 당첨 확인하는데
아쉽게도 사진은 당첨되지 못했지만
탁상달력 1000인에 당첨!
주소 입력 기간이 오늘까지라서
한 시간을 남겨두고 아슬아슬하게 입력했다.
헤헤, 지금 입력해도 보내주는 거겠죠?

탁상달력이 당첨되어도 달력이 안 예쁠까봐 걱정했는데
올해 선정작들은 예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통일감도 느껴져서 좋다.
2010년도 티스토리와 함께!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66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2009/12/07 00:07

- 셜록 홈즈
- 전우치

둘 다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있어서 좀 기다려야 된다.
오랜만에 보고싶은 마음이 발동하긴 했는데
보러갈지는 미지수.
올해 보고싶었던 영화는 하나도 못 봤고
극장이라고는 8월에 차우 보러 딱 한 번 갔으니
흠, 홈즈도 전우치도 건너뛰고 올해의 영화는 차우로 낙찰?!

크리스마스 즈음 해서 같이 지낼 사람 좀 모집해야겠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peculiarity.tistory.com/trackback/65 관련글 쓰기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prev"" #1 next